전기차 충전요금 계산기

차종을 고르거나 직접 배터리·전비를 입력하면, 가정용 완속·아파트 공용·공공 급속 세 가지 충전 방식의 1회 비용과 월 비용, 휘발유 대비 절약액까지 한 번에 비교합니다. 충전 단가는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충전요금 계산기

차량 정보

충전 구간

충전 단가 (원/kWh)

휘발유 비교 (선택)

결과

월 충전비 (가정용 기준)
이번 충전에 필요한 에너지— kWh
그리드 사용량 (효율 90%)— kWh
이만큼 충전 시 주행거리— km
충전 방식1회 비용월 비용
가정용 완속
아파트 공용
공공 급속
월 휘발유 비용
가정용 충전 시 절약액 (월)

* 충전기 → 배터리 손실 약 10%를 반영했습니다. 겨울철 또는 급속 충전 시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어요.
* 월 비용 = 월 주행거리 ÷ 전비 ÷ 충전 효율 × 단가

단가 디폴트값은 발행 시점 참고치입니다. 실제 청구 요금은 한국전력 누진제·시간대·계절·충전사업자 멤버십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단가는 한국전력(가정용)·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이용 중인 충전사업자 앱에서 확인하세요.

계산기 해석 가이드

왜 가정용·아파트 공용·공공 급속 단가가 다른가

같은 1kWh를 차에 넣어도 어디서 충전했느냐에 따라 청구 금액이 두 배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전기 요금 체계와 부가 서비스 비용입니다.

"충전 효율 90%"는 무슨 뜻인가요

벽이나 충전기에서 들어가는 전기 에너지가 모두 배터리로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충전기·온보드 차저·열로 약 5~15%가 사라지죠. 이 계산기는 보수적으로 90% 효율을 가정합니다. 즉 SOC 20%→80%로 60kWh 분량을 채우려면 실제 그리드에서 끌어쓰는 전기는 약 67kWh입니다. 실제 청구되는 요금은 이 그리드 사용량 기준으로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월 비용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월 비용 = (월 주행거리 ÷ 전비) ÷ 0.9 × 단가. 예를 들어 월 1,500km, 전비 5.4km/kWh, 가정용 130원이면 (1500 ÷ 5.4) ÷ 0.9 × 130 ≈ 40,123원입니다. 이 값은 "한 달 동안 차에 들어간 모든 전기 비용"의 추정치이며, 실제로는 외부 급속 충전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아 가정용보다 높게 나옵니다.

휘발유 대비 절약액은 어떻게 봐야 하나

같은 거리를 휘발유차로 다닐 때의 연료비에서 EV 가정용 충전비를 뺀 값입니다. 디폴트값(휘발유 12km/L, 1,700원/L)을 그대로 두면 일반 세단·SUV 평균과 비슷합니다. 본인 차의 실제 연비·주유 단가를 넣어 비교해 보세요. 보통 가정용 충전만 쓴다면 EV가 휘발유 대비 1/3 수준의 연료비가 나옵니다.

이 계산기에서 다루지 않는 항목